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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TO FEED

도전형 책 읽기 릴레이 프로그램을 통해 빈곤과 싸우고 있는 개발도상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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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형 책 읽기 릴레이 프로그램을 통해 빈곤과 싸우고 있는 개발도상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 주세요.

도전형 책 읽기 릴레이 기부 프로그램
책 읽기 나눔(Read to Feed®)

이 프로그램은 주로 학생들로 구성된 기부자들이 독서를 하면서 기부를 함으로써 나눔의 정신을 보다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책읽기를 통해 기부된 금액은 저소득 국가의 빈곤가정 아이들에게 생계 및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데 사용됩니다. 특히, 헤퍼네팔에서 진행 중인 헤퍼 여자어린이 교육 장학금(Girl Child Education Program) 프로그램은 빈곤가정의 12세 이상의 여자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How Read to Feed Works

지난 1980년대 시작된 헤퍼인터내셔널의 ‘책 읽기 도전을 통한 나눔(Read to Feed)’ 프로그램은 미국 전 지역에서 큰 호응을 받고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현재까지 학교를 중심으로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활발히 참여하고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프로그램에 대한 취지를 부모나 가족에게 설명하고 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설득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또래인 저소득 국가의 아이들이 처해있는 어려움과 필요로 하는 도움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작은 참여로 그들을 도움으로써 함께 교육받고, 꿈을 이루는 도전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지난 2010년부터 서울국제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네팔을 비롯한 저개발국가의 빈곤층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부습관은 단기간에 형성되기 어렵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교육과 함께 실천에 옮겨야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보다 책임감 있는 글로벌 리더쉽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 헤퍼인터내셔널 대표 피에르 페라리(Pierre Ferrari)

How Read to Feed Works

지난 1980년대 시작된 헤퍼인터내셔널의 ‘책 읽기 도전을 통한 나눔(Read to Feed)’ 프로그램은 미국 전 지역에서 큰 호응을 받고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현재까지 학교를 중심으로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활발히 참여하고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프로그램에 대한 취지를 부모나 가족에게 설명하고 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설득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들과 같은 또래인 저소득 국가의 아이들이 처해있는 어려움과 필요로 하는 도움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작은 참여로 그들을 도움으로써 함께 교육받고, 꿈을 이루는 도전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지난 2010년부터 서울국제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네팔을 비롯한 저개발국가의 빈곤층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부습관은 단기간에 형성되기 어렵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교육과 함께 실천에 옮겨야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며 보다 책임감 있는 글로벌 리더쉽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 헤퍼인터내셔널 대표 피에르 페라리(Pierre Ferrari)

책읽기나눔 참여학교 및 학생 스토리

책읽기나눔을 직접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